서울 은혜교회 서동원 목사, 목원대에 1000만 원 기탁

2019-03-25     송연순 기자

서울 은혜교회 서동원 담임목사가 25일 목원대학교를 방문, 대학 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서울

이날 장로 두 명과 함께 총장실을 찾은 서 목사는 “대학이 여러 어려움에 직면해 있지만 목원대가 65주년을 맞는 만큼 새롭게 도약하는 기회로 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대 총장은 “서울 은혜교회를 비롯한 감리교회의 연이은 후원은 목원대가 기독교 명문사학으로 발돋움하는 큰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대학 구성원들이 하나 된 마음으로 대학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