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봄, 다이어트 시즌이 돌아왔다
이영찬 대표, 급한 마음에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역효과
2019-03-26 최형순 기자
새봄, 본격적인 다이어트 계절이 돌아왔다. 봄꽃이 만개하고 한층 얇아진 봄 옷 차림에 겨울 내내 미뤘던 체중감량, 몸매관리를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그러나 급한 마음에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역효과(부상, 요요현상 등에 쉽게 노출)가 날 수 있다.
이영찬 타이거짐 대표는 “영양가 있는 식단관리와 함께 운동을 병행한다면 더 효과적인 운동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본인의 몸 상태를 정확하게 체크하고 그에 맞는 운동방법을 통해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바쁜 현대인들에게 충분한 시간과 여유를 갖고 진행하기엔 어려움이 많다. 그렇기 때문에 다이어트 전문가의 조언이 필요한 이유가 바로 그것 때문이다.
타이거짐은 회원들의 몸 상태를 인바디, 체질 분석 등을 토대로 그에 맞는 운동기간과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담당 트레이너가 1:1 개인레슨, 식단관리 등 모든 부분을 관리로 운동 초보자들도 큰 어려움 없이 진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