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 이덕훈 총장 ‘창업존 CEO'에 명함 전달
28일 창업존 입주학생 및 교원 창업팀 15명 대상
2019-03-28 송연순 기자
한남대 이덕훈 총장은 28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한남대 ‘Chang(e) Up Zone(창업존)’에 입주한 창업점포 대표(CEO) 15명에게 명함을 전달했다.
한남대 내에 위치한 창업존은 학생 창업팀 9개와 교원 창업팀 5개, 협력 사업팀 3개, 직영매장 3개 등 모두 20개 창업 팀이 입점해 있으며 지난 7일 그랜드 오픈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이날 명함을 전달받은 대표들은 화장품 개발업체와 베이커리, 액세서리와 의류업체, 무역업, MICE 전문기업, 스포츠레저용품 개발회사, 광고홍보기획사 등 분야도 다양하다.
이덕훈 총장은 “우리 대학의 모토는 ‘학생제일, 창업최강’이고, 저의 꿈은 모든 학생들이 사장 명함을 가지고 당당히 졸업하는 것”이라며 “대표라는 책임감과 자긍심을 갖고 활발한 활동을 해 달라”고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