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시문시답〕행복도시 대학 유치 현황과 장기 계획은?

KAIST 융합의과학원, 충남대 의대 등 입주 확정 서울대 행정대학원 이전도 추진

2019-04-04     충청뉴스

이춘희 세종시장 4일 브리핑을 통해 “현재 KAIST 융합의과학원, 충남대 의대 등 국내 최고 수준의 대학이 입주를 확정하였고, 서울대 행정대학원 이전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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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교육부가 입학정원을 억제하고 대학들의 투자 환경이 열악해 대학 유치가 답보상태에 있었으나, 공동캠퍼스 조성(2023년말)이 가시화되면서 대학들이 속속 입주의사를 밝히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세종시와 행복청이 대학 유치를 위해 함께 노력한 결과 국내외 총 17개 대학과 입주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행복청, 교육부, 국무조정실 등과 적극 협력하여 국내․외 우수한 대학을 유치하고, 이들 대학들이 세계적인 명문대학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답변했다.

이는 시민 이순열 씨 질문의 '4생활권 대학 유치 추진상황 및 장기 계획'에 대한 이 시장의 답변이다.

4-2생활권 대학 부지는 총 160만㎡로 특성화 대학을 유치할 수 있는 공동캠퍼스 부지가 60만㎡, 종합대학 성격의 대학교를 유치할 수 있는 분양형 부지는 100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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