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정보원, 인공지능(AI)·빅데이터 활용 콘텐츠 제공
대전SW교육지원체험센터 SW교육 창의적 체험학습 운영
2019-04-05 김용우 기자
대전교육정보원(원장 박헌수)은 대전SW교육지원체험센터에서 2015개정교육과정 소프트웨어교육 필수화에 따른 활성화를 위해 8일부터 오는 11월 1일까지 SW교육 창의적 체험학습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SW교육 창의적 체험학습은 엔트리와 햄스터, EDU Maker Board를 활용한 알고리즘 체험과 미로탈출 협력 미션 수행, 사물인터넷(IOT) 구현 등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총 150개교 3,500여명의 학생이 체험에 참여하는 기회를 통해 학생들의 컴퓨팅 사고력 신장 및 문제해결능력까지 키워주어 내실 있는 SW교육이 활성화되도록 체계적인 기반을 조성하고 있다.
또한 학생 이동을 위한 버스를 제공함으로써 안전하고 재미있는 SW교육이 될 수 있도록 하며, 초·중·고등학교 SW교육 관련 교사를 대상으로 체험학습에 대한 운영 설문을 실시하였고 이를 반영하여 학교현장 맞춤형 체험학습을 운영할 계획이다.
박헌수 원장은 “대전SW교육지원체험센터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창의융합인재 양성 및 컴퓨팅 사고력 신장을 통해 미래 우수 인재 양성에 큰 도움이 되도록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