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서 대전대 총장, HRC 튜터 격려

2019-04-18     송연순 기자

이종서 대전대학교 총장이 18일 대학 30주년기념관 10층 중회의실에서 ‘HRC 튜터’ 21명을 초청해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HRC는 생활과 교육이 동일한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기숙형 대학으로 지난해 2월 준공됐다.

HRC

2019학년도 1학기에 선발된 튜터는 총 115명이며, 이들은 신입생들의 공동체 생활 적응을 위한 멘토 역할을 비롯해, HRC에서 실시 중인 교과 및 비교과프로그램에 대한 지원을 담당하고 있다. 이 총장은 이날 튜터 학생들과의 자연스러운 소통을 위해 함께 피자를 먹는 등 이들이 겪었던 경험담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 총장은 “HRC는 차별화된 교육시스템을 통해 대전대의 미래 교육 지향점과 가치를 잘 반영하고 있는 중요한 시설”이라며 “이곳에서 튼튼한 기본과 특별한 경험을 쌓아 미래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