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 2020학년도 수시모집 평균 경쟁률 5.73대 1로 상승

2019-09-11     김용우 기자

배재대학교(총장 김선재)가 10일 2020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평균 경쟁률 5.73대 1로 전년대비 상승했다.

배재대학교

1820명(정원 내)을 모집하는 수시모집에 1만 436명이 지원했다. 지난해는 1760명(정원 내) 모집에 1만 41명이 지원서를 내 평균 5.7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형별 경쟁률 최상위 학과는 ▲일반전형 유아교육과 14.10대 1 ▲지역인재 전형 간호학과 35.25대 1 ▲글로벌인재 전형 항공운항과 9.70대 1 ▲체육인재 전형 레저스포츠학과 4.74대 1 ▲고른기회 전형 호텔레저경영학과 4.0대 1 ▲사회적배려대상자 전형 경찰법학과(경찰학/법학) 6.33대 1 ▲배양영재 전형 유아교육과와 미디어콘텐츠학과 각 9.0대 1 ▲예술인재 전형 아트앤웹툰학과(회화‧웹툰/디자인) 16.59대 1 ▲체육특기자 전형 레저스포츠학과 13.60대 1을 각각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