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의회, 신청사 현장 방문

총사업비 654억원으로 현재 92

2012-03-09     서지원

대전광역시 동구의회 재정 및 신청사건립 특별위원회(위원장 원용석)는 9일 제6차 재정 및 신청사건립 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동구청 도시국장으로부터 신청사 건립현황을 보고 받은 후 가오동 신청사 현장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원용석 특위위원장은 "준공일을 한달 앞둔 만큼 공정 내 차질없이 완공토록 하고, 청사이전으로 인한 행정공백 및 주민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해 줄 것"을 주문했다.

동구 신청사 건립공사는 대전 동구 가오동 452번지(연면적 35,781.6㎡)에총 사업비 654억원으로 현재 92%의 공정율을 보이며 2012년 4월 9일 준공 및 6월중 입주를 목표로 차질없이 진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