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대덕구, 물가안정 및 전통시장이용 캠페인 전개

지역주민 및 공무원 150여명 참여, 행사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가져

2012-05-16     문요나 기자

대전시 대덕구(구청장 정용기)는 16일 법동 전통시장 일원에서 시장주변 동 지역주민, 법동시장 상인 및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물가 안정 및 전통시장 이용하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법동전통시장 공동마케팅 행사 기간 중에 피켓 및 장바구니, 리플릿을 활용하여 지역물가 안정 동참, 전통시장·착한가격업소 이용하기와 대덕구 마을기업․사회적기업 생산제품 알리기 및 이용 등을 내용으로 병행 추진했다.

법동시장 공동마케팅 행사는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진행 중이며 할인 및 즉석복권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이에 캠페인 전개 후 행사에 참석한 주민과 공무원들이 모두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중리시장 공동마케팅 행사 등과 병행하여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전개해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지역물가 안정 분위기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