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보훈청, 나라사랑 큰 나무 배지 패용식

사회지도층 솔선수범 패용 앞장서..

2012-05-17     문요나 기자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신영교)은 17일 유성호텔에서 상공회의소가 주최한「목요조찬회」개최에 앞서 국가를 위하여 희생 공헌한 국가유공자의 애국심과 대한민국의 자유와 내일에 대한 희망을 상징하고 있는 나라사랑 큰 나무 배지 패용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대전지방보훈청은 국민들의 애국심 함양을 위하여 호국보훈의 달인 6월 한 달간을 집중적으로 사회지도층과 방송(뉴스) 및 언론사 기자 등 오피니언 리더, 각종 행사 진행자 등을 중심으로 나라사랑큰나무 배지를 우선적으로 패용한다는 계획으로 있다.
대전지방보훈청장은 “나라사랑큰나무 배지를 가슴에 패용함으로써 나라를 위하여 신명을 바친 순국선열과 조국수호를 위하여 희생 공헌한 호국영령을 비롯한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고 이를 바탕으로 자라나는 청소년과 국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솔선수범 앞장서 이끌어 나가는 새로운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나라사랑 큰 나무 배지는 향후 뜻 있는 공공・사회단체장 및 학교장 등을 비롯하여 단체회원 등이 패용을 희망시 대전지방보훈청(보훈과 ☎ 042-280-1128, 1134)으로 연락할 경우 가능한 범위에서 최대한 배부할 계획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