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식 한국물류시스템 대표, ‘대한민국 뉴리더 대상’ 수상
[충청뉴스 박동혁 기자] 충남북부상공회의소는 회원사인 한국물류시스템(주)과 삼성로지피아(주)의 유흥식 대표이사가 사단법인 한국신문방송인협회에서 주관하는 ‘2023 대한민국 뉴리더 대상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대한민국 뉴리더 대상은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발전에 중추적 역할로 활동하고 있는 주요 인물, 기업, 기관, 단체 등을 선정해 노고를 격려하고자 제정된 상으로,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삼성로지피아는 제조부터 유통, 서비스, 부품까지 취급하는 종합물류장비 전문업체다.
2004년 설립해 현재까지 삼성, 현대, LG, 한화, 롯데, 농협, AJ, SK, 나라장터 등 국내외 대기업 및 중소기업 10,000여 개사를 고객사로 하고 있으며, 고객사의 요구사양에 맞는 맞춤형 주문 제작뿐만 아니라 국내 제품을 포함한 유럽, 미국, 일본, 중국제품까지 취급해 고객사에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위기에 놓인 중소물류장비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안정적 성장을 이루고자 ‘KMS산업장비협동조합’을 설립했고, 공동구매를 통한 원가절감 및 조합의 판매 네트워크를 통한 국내외 구매 루트를 확보해 마케팅, 교육 및 양질의 서비스망 구축으로 동반성장에 이바지하고 있다.
2023년 국립암센터발전기금 1억 원 기부 약정, 충남 아산에서는 지난 3월부터 2026년까지 '어르신 치매예방 평생학습문화센터'를 개설해 치매예방 교육 및 레크레이션, 여행 등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이달 현재까지 '한국백혈병 어린이재단'에 헌혈증 201매를 기증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