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 대전서구협의회, 현충원 참배 및 정화활동

천안함 46용사 묘역 봉사활동… 호국보훈의 달 행사

2012-06-03     문요나 기자

새마을지도자대전서구협의회(회장 이태영)는 지난 2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장일용 지회장, 전명자 부녀회장, 정상수 문고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현충원 참배 및 묘비 단장 봉사를 실시했다.

50명의 지도자가 참석한 이 날 봉사 활동에서 천안함 46용사 묘역에서 묘비를 정성스레 닦고 태극기를 일일이 꽂는등 순국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기렸다.

한편, 묘역 단장 봉사를 마친 서구새마을 지도자들은 현충문 잔디광장에서 열린 호국 음악회에도 참석하여 호국보훈의 달 행사의 의미를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