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균 의원, 대한민국 지방자치제 30주년 표창 수상

2026-01-02     박영환 기자
김봉균

[충청뉴스 박영환 기자] 김봉균 당진시의원(민주, 가선거구)이 지난 12월 31일 DMB 국회방송이 주관한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 의원은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질서 확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지방자치제 시행 30주년을 맞아 표창을 받았다.

그동안 김봉균 의원은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논콩 농가에 대한 지원 대책 마련 촉구 ▲아동의 안전 강화를 위한 아동보호구역 지정 제안 ▲당진시의회 삽교호 준설사업 추진 촉구 건의 등 다수의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을 이어왔다.

특히 생활과 밀접한 안전·농업·환경 분야 전반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의정에 반영하며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봉균 의원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함께 고민해 온 의정활동의 결과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정책 제안과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