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2026년 정부 정책 속도감 있게 추진... 국민 체감 성과 창출 다짐

- 홍문표 사장, 1월 2일 4대 본부별 연두 업무보고 실시... 2026년 사업계획 점검 - "새로운 조직으로 예년보다 2개월 앞당겨 1월부터 신속히 정책 수행할 것" 강조

2026-01-02     최형순 기자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홍문표 사장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정부 정책 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 창출을 강력히 주문했다.

aT는 지난 1월 2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홍문표 사장 주재로 4대 본부별 연두 업무보고를 실시하고, 2025년 사업결과를 면밀히 분석하는 한편, 2026년 주요 사업계획을 보고받고 추진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홍문표 사장은 “2026년은 정부 정책 사업을 보다 신속히 수행하여 국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하는 데 주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홍 사장은 “aT는 새로운 조직으로 개편한 만큼, 예년보다 2개월 앞당긴 1월부터 속도감 있게 정부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국민의 먹거리 안전과 농수산식품 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 집행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aT는 이번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새해부터 농수산물 수급 안정, 수출 확대, 유통 효율화 등 핵심 정부 정책 사업들을 조기에 착수하고, 현장 중심의 실행력을 강화하여 정책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