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세종시당, 당원 단합 및 지방선거 승리 결의 다져
- 姜 위원장 "시민 기대에 부응 위해 당이 먼저 단단히 뭉쳐야" 당원들의 헌신과 연대에 감사 표해 -
2026-01-03 최형순 기자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당(위원장 강준현)은 2026년 새해를 맞아 당원 간 단합과 결속을 다지고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힘찬 출발을 알리는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시당은 2일 세종시당 대회의실에서 신년인사회를 열고,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 이강진 세종갑지역위원장, 시당 고문단을 비롯한 당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새해 시작을 기념하는 떡케이크 커팅식을 통해 당의 결속과 연대의 의미를 공유하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이어 진행된 ‘새해 덕담 릴레이’에서는 참석자들이 서로에게 덕담과 다짐을 전하며 당원 공동체로서의 신뢰와 연대를 한층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은 신년 인사말을 통해 당원들의 헌신과 연대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세종의 변화를 바라는 시민의 기대에 응답하기 위해, 당이 먼저 더 단단히 하나로 뭉쳐야 한다"는 점을 역설했다. 강 위원장은 당의 단합을 최우선 과제로 강조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책임 정치로 신뢰를 쌓아가겠다고 밝혔다.
세종시당은 올해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원 간 소통과 참여를 확대하고, 승리를 위한 조직적 역량을 높이는 데 역점을 둘 계획이다.
또한, 지역 현안 해결과 민생 중심의 정책 활동을 강화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책임 정치로 신뢰를 쌓아가겠다는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