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수자원공사, CES 2026에서 '혁신 물기업 비즈니스 동반자' 앞장

2026-01-08     김용우 기자
인공위성

[충청뉴스 김용우 기자] 지난 7일(현지 기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K-water관 동반 참가기업 관계자(사진 왼쪽)가 해외 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인공위성 기반 누수 탐지 시스템에 대한 투자유치 설명(IR)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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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지난 6일부터 CES 2026에 참가해 유레카파크에 홍보관인 K-water관을 운영하고 있다. 오는 9일까지 나흘간, 국내 혁신 물기업 21개 사와 동반 참가해 AI 물관리를 중심으로 한 물산업의 미래 방향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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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현장에서 물 분야 혁신기업의 기술을 글로벌 수요와 연결하는 비즈니스 협력 창구 역할을 수행하며, 실질적인 사업 기회 창출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물산업 생태계 전반의 경쟁력을 높이고, 민간 혁신기업이 글로벌 무대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함께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