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도시공사,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우수기관' 표창

보호수준 평가 유공 유형별 최우수 기관

2026-01-13     김용우 기자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충청뉴스 김용우 기자]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한 ‘2024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개인정보관리 수준진단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주관으로 매년 전국 행정·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정보주체 권리보장, 개인정보 침해대책 등 자체 진단지표 43개, 심층 진단지표 8개를 기준으로 평가한다.

공사는 91.38점(지방공기업 160개 기관 중 1위)으로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구축, 기관장 주도의 노력과 성과, 안전성 확보조치 등 항목에서 우수 평가를 받은 가운데, 특히 신기술 환경에서 개인정보의 안전조치 등 다양한 노력으로 S등급을 획득했다.

공사 정국영 사장은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이 더욱 증가됨에 따라 전 임직원의 개인정보 보호 인식 수준을 높이고 공공기관으로서 국민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더욱더 철저히 보호하여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