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설관리공단 하수처리장, 노사합동 안전실천 결의대회

2026-01-15     김용우 기자
노사합동

[충청뉴스 김용우 기자] 대전시설관리공단 하수처리장은 지난 14일 본부 홍보실에서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노사합동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결의문 낭독 △안전실천 약속나무 만들기 △안전교육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전 구성원이 자리에 일어나 결의문을 낭독하고, 안전실천 나무에 자신의 지문을 찍어 의미를 더했다.

이상태 이사장은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하수처리장 모든 직원이 안전의 주인공이 되어 자율적인 안전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