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 곽현민 책임컨설턴트, '청년고용 활성화' 고용부장관상 수상
2026-01-16 이성현 기자
[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배재대학교는 최근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곽현민 책임컨설턴트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청년고용 활성화 표창’에서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해당 표창은 업무 수행 과정에서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자세로 직무를 성실히 수행한 점을 인정받아 수여됐다.
곽현민 책임컨설턴트는 2016년부터 관련 사업을 전담해 왔으며 2019년에 이어 두 번째로 장관상을 수상했다.
곽현민 책임컨설턴트는 “앞으로도 관련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