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대전농협, 조합원생신 맞이 따뜻한 “생신꾸러미” 전달

2026-01-19     김용우 기자
80세이상

[충청뉴스 김용우 기자] 북대전농협(조합장 심청용)이 조합원 복지증진과 유대 강화를 위해 올 해 처음 80세이상 조합원을 우선으로“생신꾸러미 전달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이번 생신 꾸러미는 소고기, 미역, 쌀로 구성하여 평소 농협을 믿고 함께해 준 조합원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조합원 한 분 한 분의 생신을 기억하며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고령조합원이 많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안부를 묻고 정을 나누는 소통 중심의 복지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다.

심청용조합장은 “조합원은 농협의 주인이자 가족”이라며 “앞으로도 조합원의 삶에 힘이 되는 현장중심의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