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지역 상생 가치 실현 위한 ‘사랑의 연탄 릴레이’ 진행
대전시 대덕구, 충청남도 금산군 일대 취약계층 11개 가정에 총 3,500장의 연탄 전달 ’25년 연간 임직원 봉사활동 누적 2만 시간 돌파…전년 대비 약 68% 증가로 상생 가치 실현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가 최근 대전시 대덕구, 충청남도 금산군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 릴레이’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지난 1월 19일과 21일 대전시 대덕구 연축동, 충청남도 금산군 금산읍 소재 취약계층 11개 가정을 방문해 총 3,500장의 연탄을 전달하며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 나기를 지원했다.
한국타이어 서의돈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이번 봉사활동이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이겨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전개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통합 ESG 브랜드 ‘드라이빙 포워드 투게더(DRIVING FORWARD TOGETHER)’를 앞세워 한국앤컴퍼니그룹 조현범 회장의 ESG 경영 철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대전공장 및 금산공장 임직원들이 자발적 봉사 주체가 되는 ‘한국타이어 봉사단’은 독거 노인, 저소득 가정, 사회복지시설 등 회사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을 물심양면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생명 나눔 헌혈 캠페인’, ‘밑반찬 키트 제작 및 전달’, ‘김장 대봉사’ 등 여러 봉사활동에 참여한 결과, 2025년 누적 봉사활동 2만 시간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사회 상생 가치 실천에 대한 의지를 입증하기도 했다. 한국타이어는 올해에도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소통과 유기적인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 발굴과 지원에 앞장서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이행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