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아동복지관련 기관·단체장 오찬 간담회
2026-01-24 유규상 기자
[충청뉴스 유규상 기자] 천안시가 23일 아동복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정책적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아동 관련 기관·단체장들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윤은미 복지정책국장을 비롯한 천안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등 기관·단체장 15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아동복지 시설 운영과정에서 겪는 현장의 어려움과 제도개선 사항과, 안정적인 돌봄·보호 환경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윤은미 복지정책국장은 “현장의 경험과 의견을 반영하여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