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민, "최민호 세종시장의 새벽 3시의 진심 공감"
- 시민 서용숙 씨, 최민호 시장의 ‘새벽 3시 토크’ 후 감동의 메시지 전해 - 봉사 현장에서 만난 청소년들과의 대화 통해 ‘미래전략도시 세종’의 가치 되새겨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에 거주하는 시민 서용숙 씨가 최근 최민호 세종시장의 ‘새벽 3시 토크 콘서트’에 참석한 후, 시장의 시정 철학에 공감하며 세종의 미래를 응원하는 진솔한 소회를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서용숙 씨는 기고문을 통해 “모두가 잠든 새벽 3시, 시민의 삶을 마음에 품고 더 나은 내일을 고민하는 시장의 모습에서 화려한 수식어보다 진실한 책임감을 느꼈다”며, “가까이서 뵌 최 시장은 권위적인 시장의 모습보다 우리 곁을 묵묵히 지켜주는 든든한 아버지와 같은 온기를 가진 분”이라고 소회를 전했다.
특히 서 씨는 최근 행사 안내 봉사 현장에서 만난 고등학생들과의 일화를 소개하며 세종시 행정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깊은 통찰을 더했다.
진로와 국가의 미래를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실력과 경쟁력을 키워 꿈을 이루는 것이 곧 나라와 스스로를 지키는 힘”이라고 격려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그 아이들의 밝은 미소 속에서 우리가 지켜야 할 세종의 미래를 보았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어 “결국 행정이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지켜주는 일임을 깨달았다”며, “새벽 3시에 세종을 고민하던 시장님의 마음이 바로 이 아이들을 향한 진심이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 씨는 마지막으로 최민호 시장이 꿈꾸는 ‘미래전략도시 세종’이 시민 모두가 풍요롭고 행복한 도시로 성장할 것을 굳게 믿는다며, 세종의 내일을 밝히는 시장의 행보에 뜨거운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대해 최민호 세종시장은 “시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목소리와 미래 세대를 향한 따뜻한 관심이 시정 운영의 가장 큰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이 체감하는 풍요로운 세종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