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평생교육진흥원, 시민안전교육 강사 모집

내달 6일까지 접수...안전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안전교육 운영

2026-01-26     김용우 기자
시민안전교육

[충청뉴스 김용우 기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유아·노인·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과 대전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육’ 프로그램의 강사를 내달 6일까지 모집한다.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육’은 대전시민 5명 이상이 강좌를 신청하면 안전교육 전문 강사가 직접 현장을 찾아가 교육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시민의 안전의식 향상과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모집 분야는 ▲일상생활안전 ▲교통안전 ▲재난안전 ▲범죄안전 ▲보건안전으로 5개 분야이다. 지원 자격은 안전교육 관련 자격증을 소지하고 강의 경력 1년 이상인 자 또는 안전교육 관련 근무 경력 5년 이상인 자이다.

접수는 진흥원 홈페이지(www.dile.or.kr) 공지사항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접수기간 내 방문 제출하면 된다. 제출처는 대전시 중구 중앙로 116, 대전신용보증재단 건물 8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