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도시공사, 설 명절 맞아 소외계층에 '온정의 키트 전달'

보훈유공자 및 독거노인 위해 정성 담은 선물 마련

2026-01-30     김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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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뉴스 김용우 기자]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활동을 펼치며 이웃 사랑 실천에 나섰다.

공사는 30일 대전광역시청 1층 목련홀에서 대전광역시자원봉사연합회(회장 김영태)와 협업하여 ‘설 맞이 온정 키트 제작 및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공사 임직원은 보훈유공 재가복지대상자와 독거노인 등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명절 음식과 생필품으로 구성된 키트를 제작했으며, 후원금 7백만 원을 전달했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 특히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보훈가족분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