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기대, “전기과 전공직무역량 기반 교육...대기업 다수 취업”

2026-02-03     이성현 기자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대전과학기술대학교는 전기과가 '전공직무역량 기반 실전 취업역량 강화'를 통한 '미래 첨단산업 맞춤형 창의융합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한 결과 2025학년도 취업에서 눈부신 결실을 거뒀다고 3일 밝혔다.

전기과는 학과 전공직무역량 강화 중심의 교육과정 운영, 학생 맞춤형 진로지도를 통한 대기업 및 중견·중소기업으로의 성공 취업, 지역 국립대인 한밭대학교와의 연계교육 협약에 기초한 맞춤형 진로 설계 등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에 따라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POSCO, SK하이닉스, KT NETCORE, 기아자동차, 두산퓨어셀, 동서식품, 동원시스템즈 외 많은 학생들의 성공적인 취업이라는 결과로 나타났으며 국립한밭대학교로 연계편입한 학생들은 자신만의 꿈을 위해 학업 지속의 길을 선택했다.

또 2025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발표회에서도 시제품 개발 부문(대상 1팀, 우수상 1팀), 아이디어 제안 부문(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수기 부문(우수상 2팀), 현장실습 수기 부문(최우수상) 등의 성과를 거뒀다.

전기과 교수 일동은 “2018년에 신설된 전기과는 지금까지 차세대 전기분야의 실무전문가를 양성, 배출해 왔으며, 2026학년도부터는 새롭게 출발하는 미래공학부의 대표 학과로서 좋은 인재를 최고의 인재로 만드는 대학, Good to Great, DST의 가치를 높여 지속가능한 대학의 지속가능한 전기과를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