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보건대 박다은 학생, CES 2026 글로벌 역량강화 프로그램 최우수상 수상

2026-02-06     이성현 기자
CES

[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대전보건대학교는 ‘CES 2026 대전통합관 연계 학생 글로벌 역량강화 프로그램 성과공유회’에서 자율전공학부 박다은 학생이 활동 결과 보고서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프로그램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CES 2026 참가 학생들의 글로벌 현장 경험과 학습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대전권 13개 대학 관계자와 학생들이 참석해 프로그램 운영 결과와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

박다은 학생은 CES 2026 참가 이후 작성한 활동 결과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기술 트렌드 분석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심층적인 성찰을 담아내며 우수한 완성도와 분석력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CES 2026 현장 참여를 통해 축적한 학생의 글로벌 역량과 대전보건대학교 RISE 사업단의 실무 중심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사례다.

임관철 RISE사업단장은 “이번 수상은 학생이 글로벌 현장에서 직접 보고 배우며 스스로의 역량을 성과로 입증한 의미 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국제 무대에서 경험을 확장하고, 지역과 세계를 잇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