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논산시지회장 선거, 임장식 3선 당선
대의원 522명 중 344표 득표, 전평기 후보 157표 그쳐 임기 2030년 3월 31일까지
2026-02-09 조홍기 기자
[충청뉴스 논산 = 조홍기 기자] 대한노인회 논산시지회 제17대 지회장 선거에서 임장식 후보가 당선됐다.
9일 오전 논산아트센터 대강당에서 실시된 이번 선거는 총 522명의 대의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투표 결과 기호 2번 임장식 후보가 344표를 얻어, 157표를 득표한 기호 1번 전평기 후보를 누르고 당선을 확정 지었다. 이번 선거는 과반수 참석과 과반수 득표로 당선자가 결정되는 방식에 따라 진행됐다.
3선에 성공한 임장식 후보의 임기는 2026년 4월 1일부터 2030년 3월 31일까지 4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