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설맞이 ‘홍성사랑 희망장터’ 운영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최대 20% 특별 할인
2026-02-09 박영환 기자
[충청뉴스 박영환 기자] 홍성군은 설명절을 맞아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홍주읍성 일원에서 농특산물 정례 직거래장터인 ‘홍성사랑 희망장터’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농·수·축·임산물 및 특산물 등 다양한 설 명절 성수품을 시중가보다 10~20% 저렴하게 특별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장터에서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소정의 증정품을 지급할 예정이며 이와 더불어 구매 고객 대상 경품 추첨과 농특산물 반값 경매, 장터와 문화가 함께하는 무대공연과 노래자랑 등 다양한 볼거리·즐길거리도 준비했다.
권영란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설맞이 홍성사랑 희망장터를 통해 품질 좋은 홍성의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해 비용 부담을 덜고 따뜻한 명절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