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아산지사, 설명절 맞아 농지은행사업 집중 홍보
2026-02-11 최형순 기자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지사장 심길웅)은 설명절을 앞두고 아산 전통시장을 찾아온 지역주민 대상으로 충남지역본부 직원들과 합동으로 농지은행사업 홍보를 실시했다.
충남지역본부(본부장 박재근)를 비롯한 아산지사 직원들은 시장을 찾아온 방문객 대상으로 농지은행사업의 리후렛 및 홍보물품을 배포하면서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며 농지은행사업의 다양한 지원제도를 소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고령 농업인의 노후생활 안정과 청년농업인의 농지확보를 돕는 농지이양 은퇴직불사업을 집중적으로 안내했다.
이 사업은 만65세이상 만84세이하 농업인이 농지를 공사에 매도하거나 개인간 매도시 최대 10년간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농지은행사업은 고령 농업인의 노후생활안정 지원 및 청년농업인의 안정적 영농정착 지원, 일시적 경영위기에 처한 농가 지원 등의 목적으로 다양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농업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주요 정책 중 하나로 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041-539-7131~7133) 또는 농지은행상담센터(1577-7770)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