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공사 인재개발원, 설 맞아 소외된 이웃에 ‘희망 나눔’

2026-02-11     김용우 기자
11일,

[충청뉴스 김용우 기자]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 인재개발원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과 함께 온정을 나누기 위해 11일, 대전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200만 원 상당의 식료품 선물 세트를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나눔으로 행복누리재단을 통해 저소득 가구와 홀몸 어르신 등 관내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에 명절의 따뜻함을 담아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수자원공사 인재개발원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조성한 ‘물사랑 나눔펀드’를 재원으로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고영공 한국수자원공사 인재개발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인재 양성이라는 본연의 역할과 더불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