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출신 정청래·장동혁 대표, 일 좀 하세요
통합 자치단체 법안 충청도가 피해보고 있는데 왜 가만히 있나?
통합자치단체 법안 누구를 위한 법안인가? 지방선거 출마자들은 속앓이가 심하지만 여·야 당대표들은 똥인지 된장인지 분별 조차 못하고 있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6.3 지방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후보자들의 능력보다는 이기적인 여·야 지도부들의 민심을 제대로 읽지 못하는 국정 운영 미숙으로 인해 각 정당에서 출마를 준비 중인 후보자들의 낙선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이나 국민의힘 지도부들은 몇 명 안되는 유튜버들에 의해 정치적, 정신적 지배를 받고 있어 국가와 국민들을 우선적으로 바라는 수천만 국민들의 뜻을 배반하는 자기정치를 하면서 비판을 받고 있다.
게다가 이들의 옹고집 정치는 국민들의 정치불신으로 확산되는데 일조하고 있으며 열심히 지역구를 누비면서 득표 활동을 하는 선량한 후보자들에게는 차라리 우리당 대표가 없는 게 낫다는 여론도 있을 정도다.
통합단체장 후보들은 더불어민주당의 뜬금없는 통합 속도전에 수년동안 출마를 위한 사전선거운동과 후보자 자격에 대한 불이익을 많이 받고 있다며 자칫 출마가 물거품이 된 경우의 수도 있다면서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그러면서 잘해보자는 취지는 맞지만 시·도 교육, 시·도 소방, 시·구 공무원들 그리고 각각의 사회단체, 건설협회, 전문건설협회, 시·도 체육회, 시·도 도시공사, 시·도 테크노파크 시·도 문화재단, 의사·약사협회, 시·도 은행 금고 등의 통합 후 운영 문제들이 산재되어 있어 사회적으로 큰 혼란을 줄 수 있다는 다수 의견이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대표라는 분들은 자기 정치를 위해 싸우는 모습에 정치 혐오로 이어져 국민들이 선택할 곳을 없게 하는 나쁜 정치인들을 선택한 국민들의 자괴감은 그 어느때보다 높다.
선거에 출마하는 A씨는 6.3지방선거에서 패배라는 성적표를 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는데도 아직도 정신 못 차리는 하수 대표들 때문에 자신이 직접적으로 피해를 보고 있다면서 강하게 비판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통합자치단체 법안 처리는 오늘도 국회에서 속도전을 앞세우고 있어 통합은 기정 사실화 되는 분위기지만 자칫 국론분열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아 보여 시간을 두고 차분한 국정 운영이 필요한 시기라는 것을 주문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