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수유통, 초록우산에 대전세종 지역 아동위해 간식 전달
‘뽀로로 멜론톡’ 음료 2,000박스 기부
2026-02-19 김용우 기자
[충청뉴스 김용우 기자]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본부장 최승인)은 주식회사 유수유통으로부터 5,180만 원 상당의 ‘뽀로로 멜론톡’ 음료 2,000박스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유수유통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대전세종 지역 아이들이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음료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기부된 ‘뽀로로 멜론톡’ 음료 2,000박스는 대전세종 지역 내 아동복지시설로 전달되어 아이들의 간식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유수유통은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아동과의 상생과 연대를 실천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초록우산은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업 및 후원자들과 협력해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유수유통 관계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료를 통해 작은 기쁨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초록우산 최승인 본부장은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유수유통에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아동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