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본정형외과와 다온앤파트너스가 그리는 '진정한 행복'

- 신체의 활력에 재무의 든든함을 더하다. - "직원이 웃어야 기업이 숨을 쉽니다" - 비용을 넘어 '투자'로, 복지의 새로운 패러다임

2026-02-20     최형순 기자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단순히 아픈 곳을 고치고, 숫자를 관리하는 것을 넘어 '한 사람의 온전한 삶'을 돌보기 위해 두 전문가 집단이 마음을 모았다.

최근 웰본정형외과의원(김준범 대표원장)과 재무복지 전문기관 (주)다온앤파트너스(변하윤 대표이사)는 임직원의 신체적 건강과 경제적 안정을 하나로 잇는 '통합 복지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만남은 단순히 비즈니스적 협력을 넘어, 우리 시대 직장인들이 마주한 가장 현실적인 두 가지 고민—'건강'과 '노후'—에 대한 따뜻한 해답을 제시하고자 시작되었다.

우리는 몸이 아프면 일상이 흔들리고, 경제적 불안이 깊어지면 삶의 의욕을 잃곤 합니다. 웰본정형외과의원과 (주)다온앤파트너스는 이 연결고리에 주목했다.

웰본정형외과는 관절, 척추, 족부 등 세심한 진료를 통해 임직원들이 통증 없는 건강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든든한 건강 주치의' 역할을 자처한다.

다온앤파트너스는 재무적 스트레스가 업무 몰입을 방해하지 않도록, MBC '기분좋은날' 등에서 활약해온 임선규 본부장을 필두로 한 전문가 군단을 투입한다.

이들은 단순한 이론 교육이 아닌, 개개인의 삶의 궤적에 맞춘 '맞춤형 인생 설계도'를 함께 그려 나갈 예정입니다.

협약식 현장에서 두 대표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경영 철학을 공유했다. (주)다온앤파트너스 변하윤 대표이사는 "직원의 지갑이 든든하고 마음이 평온해야 조직도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다. 이번 협약을 통해 건강과 재무가 조화를 이루는 복지 모델을 확산시켜, 기업과 구성원이 동행하는 든든한 토대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웰본정형외과 김준범 대표원장은 "직원의 건강은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결정짓는 가장 소중한 자산입니다.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통해 임직원들의 몸을 보살피고, 나아가 행복한 조직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제 복지는 기업의 지출 항목이 아닌, 미래를 위한 가장 가치 있는 '투자'이다. 이번 협약은 ESG 경영의 실천이자, 우수한 인재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머물 수 있는 따뜻한 일터를 만드는 혁신적인 이정표가 될 것이다.

몸의 고통을 덜어주는 정교한 의술과 마음의 짐을 덜어주는 명쾌한 재무 솔루션의 만남. 웰본정형외과와 다온앤파트너스가 만들어갈 'Total Well-being'의 미래는 우리 사회에 '진정한 복지란 무엇인가'에 대한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