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종헌 예비후보, 국민의힘 관계자 및 시도의원 동행, 릴레이 소통

현장 근로자 애로사항 청취

2026-02-24     유규상 기자

[충청뉴스 유규상 기자] ‘준비된 경제시장’ 국민의힘 황종헌 천안시장 예비후보가 지역 환경업체를 잇달아 방문하며, 민생 경제와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에 나섰다.

황종헌 예비후보는 지난 20일과 21일 이틀간 국민의힘 천안시 당협위원장 및 소속 도·시의원, 출마 예정자들과 함께 세창이엔티, 천안청화공사, 중부환경, 뉴클린환경산업, 민성환경 관내 5개 환경업체를 차례로 찾아 환경미화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릴레이 방문은 도시 인프라 유지의 최일선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는다는 취지에서 마련되었으며, 황 예비후보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흘리는 여러분의 땀과 헌신 덕분에 천안시가 매일 정돈된 모습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며 깊은 감사를 전했다.

황종헌 예비후보는 이어 “깨끗한 도시는 말이 아니라 현장의 땀과 책임감으로 완성된다”며, “환경미화원 여러분이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천안, 땀 흘려 일하는 사람이 진정으로 존중받는 튼튼한 경제 도시 천안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경제·교육·공간혁신’을 핵심 기조로 내세운 황종헌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준비된 경제시장’으로서 탁상행정이 아닌 현장과 호흡하며 체감할 수 있는 민생정책을 발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