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옥균, 민주당 천안시장 출마예정자, 오는 3월 1일 출판기념회 예고

2026-02-26     유규상 기자

[충청뉴스 유규상 기자] 전옥균(이웃사촌무료법률상담소장) 더불어민주당 천안시장 출마예정자가 오는 3월 1일 오후 2시 남서울대학교 지식정보관 1층 창의홀에서 출판기념회를 가진다.

‘천안, 항일독립혁명의 도시’라는 제목의 이 책은 천안의 도시경쟁력을 올리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이며, 천안의 가치를 올려 시민들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정책들을 담았다.

전 예정자는 “행정은 시민들을 위한 공적서비스의 제공인데, 천안시민들은 수십 년 동안 교통불편, 주차불편, 악취불편을 겪어왔다. 시민들의 삶이 수십 년째 불편하다면, 지금까지 행정의 방향은 돈이 되는 행정을 우선시 한 것이다. 그 돈, 시민들 행복하게 하려고 돈 버는거 아니었냐? 시민들의 생활불편을 해결하는 행정이 먼저이고, 천안의 기적을 창의적 리더십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정책을 소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 예정자는 천안은 민족정신의 성지, 항일독립혁명의 도시로 재단장하는 정책 발표와 함께  "국내 최초 독립기념관 현수식 전철과 백만 평 꽃동산 수목원(수목장)을 도입한다"고 말하고 시민들의 관심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