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새농민 충청남도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청년농업인 육성 지원 및 농심천심 운동 확산 협력 다짐
2026-02-27 최형순 기자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충남세종농협(본부장 정해웅)는 27일 화성농협 비봉지점 친환경사랑관에서 (사)한국새농민 충청남도회(회장 이주기)‘2026년 대의원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이주기 충남새농민회장, 문재용 한국새농민중앙회 회장, 정해웅 충남세종농협 본부장, 이정우 충남도의원, 화성농협 김성욱 조합장, 청양농협 김성훈 조합장, 청양축협 노재인 조합장, 양촌농협 김기범 조합장을 비롯한 도내 새농민회 임원 및 시·군 대의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회계 결산 및 2026년도 사업계획 수립 등 주요 안건을 상정·의결했다.
또한, 충남새농민회의 위상 강화와 청년농·후계농 육성 지원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충남세종농협과 연계한 농심천심운동 확대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주기 회장은“최근 이상기후 및 농촌인구 감소로 인해 농업·농촌의 환경이 지속적으로 악화하고 있다”면서,“충남새농민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하자”고 말했다.
정해웅 본부장은“지역사회 선도농업인으로서 묵묵히 농업발전과 농업기술 혁신에 기여하시는 충남새농민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충남세종농협도 올 한해 동심협력(同心協力)의 마음으로 농업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