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성 아산시의원, “정치가 일상을 바꿉니다”, ‘강연형’ 의정보고회 개최
3월 3일(화) 저녁 7시 30분, 배방 장재리 충남 콘텐츠기업지원센터
[충청뉴스 유규상 기자] 아산시의회 김미성 의원이 오는 3일 저녁 7시 30분, 배방읍 장재리에 위치한 충남 콘텐츠기업지원센터(지하)에서 ‘세상을 바꾸는 시의원, 김미성 아산시의원의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고 예고했다.
이번 의정보고회는 기존의 딱딱한 형식에서 벗어나, 김 의원이 직접 화자가 되어 시민들에게 의정 활동을 보고하는 ‘강연 컨셉’으로 진행되며, 충남 최연소이자 아산시의회 최초의 20대 시의원으로 당선된 이후, 약 1,340여 일 동안 발로 뛰며 만들어낸 의정활동성과를 진솔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 의원은 강훈식 국회의원의 보좌진으로 쌓은 정책 역량을 바탕으로 그간 아산시의 해묵은 과제들을 하나씩 해결해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아동학대 방지 정책 ▲아산 최초 영어도서관 설립 ▲탕정고·탕정7초 설립 및 통학버스 예산 확정 ▲동부권 장애인 복지관 신설 등 굵직한 성과들의 추진 과정을 여과 없이 공개한다.
특히 환경과 개발의 공존을 모색한 탕정 한들물빛도시의 ‘맹꽁이 생태공원’ 조성 사례와 작년 7월 수해 당시 현장을 누비며 이끌어낸 곡교천 준설 예산 확보 등, 시민의 삶과 직결된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이 집중 조명한다.
김미성 의원은 “의원에게 주어진 마이크는 시민이 잠시 빌려주신 권력”이라며 “경험과 연고가 부족한 저를 믿고 선택해주신 시민들께 실력으로 보답하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했던 시간들을 보고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김미성 의원은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하는 등 정책 중심의 의정 활동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