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대전후원회, 정기총회

어린이가 행복한 대전 만들기를 위해 한 뜻 모아

2026-03-03     김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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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뉴스 김용우 기자] 초록우산 대전후원회(회장 이신재)는 3일 정기총회를 갖고 대전지역 아동들의 꿈과 희망을 본격 지원하기로 하였다.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본부장 최승인)와 초록우산 대전후원회(회장 이신재)는 2025년 한 해 동안 15,069명의 취약계층 아동에게 총 38억 5천여만원의 후원금품을 모금하고 지원하는데 함께 하여, 지역인재양성, 가족돌봄아동, 이주배경아동, 자립준비청년 지원 등 보호아동 및 사각지대 아동을 보살피고, 특히 제1회 초록우산 나눔마라톤, 산타원정대 소원선물지원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 나눔문화 조성에도 함께 하였다.

이신재 초록우산 대전후원회장은 “많은 대전시민들이 나눔에 참여할 수 있도록 후원회 활동을 활성화하고 어린이가 행복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승인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장은 대전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도움을 연계하는데 많은 역할을 해주셔서 항상 든든하다.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