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성 아산시의원 의정보고회, "젊은 생각 다른변화로 그려낸 1340여일"
300여 명 참석 속 성황리 개최
2026-03-07 유규상 기자
[충청뉴스 유규상 기자] 아산시의원의 첫 의정보고회가 지난 3일, 3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행사는 젊은 정치인 특유의 감각이 돋보이는 신선하고 다채로운 구성으로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현장에는 행사장을 가득 메운 300여 명의 시민들과 함께 오세현 아산시장과 안장헌 전 충남도의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의원은 이번 의정보고회를 통해 ▲AI 활성화 ▲아산 최초 영어도서관 ▲탕정고·탕정7초 ▲장애인 복지관 ▲맹꽁이 생태공원 ▲ 곡교천 수해 방지 대책 등에 대한 그동안의 의정 활동 성과를 투명하게 공유하고, 격의 없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은 "아산의 발전 과정과 그간 모르고 있던 세세한 부분까지 알게 되어, 과거의 변화는 물론 아산의 미래 방향성까지 가늠할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 참 정치인을 만나 가슴이 뛰었다"면서, "깨끗하고 밝은 정치를 보여주는 젊은 정치인에게서 아산의 새로운 희망을 보았다"고 밝혔다.
또다른 시민은 "기존의 무거운 정치 행사에서 벗어나 말랑말랑하면서도 의미가 깊은 행사를 보여준 시간이었다"며 "확실히 젊은 정치인의 남다른 감각이 돋보였다"고 평가했다.
김미성 의원은 "귀한 시간을 내어 참석해주신 300여 명의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민들께서 주신 따뜻한 격려와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 낮은 자세로, 초심 잃지 않고, 아산의 내일을 시민과 함께 그려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