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세종시당, 세종의 미래, 시민의 손으로 다시 씁니다”

- 정우진 인재영입위원장, ‘시민 프로젝트’ 가동… 광역시의원 후보 인재 발굴 박차 - “특정인의 정치가 아닌, 시민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개방형 혁신 선언”

2026-03-10     최형순 기자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국민의힘 세종특별자치시당(위원장 이준배)이 다가오는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세종의 지도를 새롭게 그려낼 진정한 주인공들을 기다리고 있다.

이준배 세종시당위원장은 이번 인재 영입의 추진 배경에 대해 확고한 철학을 밝혔다. 이 위원장은 “정치는 낮은 곳에서 시민의 눈물을 닦아주고, 막힌 곳을 시원하게 뚫어주는 것”이라며, “그 변화의 시작은 결국 어떤 사람이 정치를 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광역시의원 인재 영입은 국민의힘만의 잔치가 아니라, 세종의 미래를 시민의 힘으로 직접 설계하는 ‘시민 프로젝트’ 그 자체”라며, “화려한 스펙이나 정치적 배경보다는 세종을 사랑하는 진심과 시민의 고충을 내 일처럼 해결할 실천력을 가진 분들이 세종의 새로운 내일을 여는 열쇠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우진 신임 인재영입위원장은 이번 지방선거의 성패가 ‘얼마나 시민의 마음과 닮은 인물을 모시는가’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국민의힘의 문턱은 낮추고, 시민의 목소리는 높이겠다”며, 세종의 내일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실천할 광역시의원 후보자들을 정중히 모시고자 한다.

이 프로젝트는 기존의 하향식 공천 방식에서 완전히 벗어난 ‘시민 중심의 개방형 영입’이다. 세종시라는 공동체의 가치를 이해하고, 이웃의 아픔을 내 일처럼 여기며 살아온 평범하지만 위대한 시민들이 직접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을 넓게 열었다

특히 특정 계층에 국한되지 않고 ▲청년의 패기 ▲소상공인의 현장감 ▲여성 및 복지 전문가의 섬세함 등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낼 수 있는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할 계획이다.

정 위원장은 “청년의 거침없는 패기, 소상공인이 현장에서 느낀 생생한 감각, 여성과 복지 전문가의 따뜻하고 섬세한 시선이 한데 어우러질 때 세종은 비로소 완성된다”고 밝혔다.

특히 광역시의원 후보자들에게 요구되는 가장 큰 덕목은 화려한 명함이 아닌 ‘시민과의 공감 능력’이다.

시의회라는 공간이 정쟁의 장이 아닌, 시민의 삶을 바꾸는 실천의 장이 되어야 한다는 확고한 신념 때문이다.

정우진 위원장은 “지난 4년, 발목잡기식 정치에 매몰되어 시민의 삶을 외면했던 시의회를 이제는 완전히 탈바꿈해야 한다”며, “이번 인재 영입은 세종시민의 삶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느냐를 결정짓는 중대한 기로에서 추진되는 ‘희망의 약속’”이라고 말했다.

이어 “세종의 미래를 함께 일궈낼 최고의 인재들을 모셔, 국민의힘이 시민 여러분의 가장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정성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국민의힘 세종시당은 정우진 위원장을 필두로, 오늘도 세종의 골목골목에서 시민의 꿈을 정책으로 실현할 ‘시민 영웅’들을 기다리고 있다. 세종의 변화는 바로 당신으로부터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