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의회 제285회 임시회 개회
구정질문 및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 등 의정활동 전개
2026-03-12 김용우 기자
[충청뉴스 김용우 기자]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의장 김동수)는 12일부터 9일간의 일정으로 제285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구정질문을 비롯해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 및 조례안 등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김동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에서는 구정 질문을 통한 주요 현안에 대한 점검과 함께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를 확인하고, 구민 삶과 직결된 각종 조례안 등 주요 안건을 심의할 예정인 만큼,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대안이 제시되고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라며,
“유성구 의회는 구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지역 현안 해결과 더 나은 유성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초고령 사회의 대응방향(이희래 윤리특별위원장)에 대한 5분 발언과, ▲학하동 경로당·도서관 필요 및 상대동 행정복지센터 이전(김미희 의원), ▲청소년 정책 기반 강화 및 방과후아카데미 인력 안정화 방안(송재만 의원), ▲유성구 주요 정책 미래 경쟁력 강화 및 실행전략 점검(인미동 의원), ▲궁동지구 내 보행자 도로 개선방안 정비 촉구(최옥술 의원),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특화거리 조성 방안(한형신 의원)에 대한 구정질문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