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정수원, 4월 6일부터 화장시간 앞당겨 운영
시민 복리증진과 안정적인 장사 서비스 제공
2026-03-13 김용우 기자
[충청뉴스 김용우 기자] 대전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은 시민의 복리증진과 안정적인 장사 서비스 제공을 위해 대전정수원 화장시설 운영시간을 4월 6일부터 앞당겨 본격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화장 운영시간은 ▲1회차08:30⇒08:00/ ▲2회차11:00⇒10:00 / ▲3회차
13:30⇒12:30, 마지막▲4회차15:30⇒14:30으로 운영한다.
변경되는 화장시설 운영시간은 대전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 및 보건복지부 “e하늘장사정보”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보다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이에 대전정수원 관계자는“유족들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운영시간 변경 사항에 대해 충분히 인지할 수 있도록 전국 장사시설 네트워크 및 배너 등을 활용해 이용에 불편함이 없이 장례 절차를 마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