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지역 청년 200명, 장기수 천안시장 예비후보 지지선언
“청년이 주역 되는 역동적인 천안 만들 적임자”로 평가
[충청뉴스 유규상 기자] 천안지역 청년 200명이 지난 14일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천안시장 예비후보인 장기수 후보를 “천안의 새로운 도약과 청년들의 더 나은 삶을 이끌어갈 적임자로 더불어민주당 장기수 천안시장 예비후보를 강력히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현재 청년들은 양질의 일자리 부족과 높은 주거비, 문화·생활 인프라 부족 등으로 미래에 대한 불안을 겪고 있다. 이제는 청년의 현실을 공감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할 준비된 리더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장기수 후보 지지 이유로 소통하는 리더십, 미래 비전, 책임 있는 실행력을 꼽았다.
청년들은 “장기수 예비후보는 그동안 시민과 함께 현장에서 지역 문제 해결에 앞장서 온 인물”이라며 “충남청소년진흥원장 시절 청소년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탁상행정이 아닌 현장에서 정책을 만들어갈 수 있는 실무형 리더”라고 평가했다.
또한 “천안을 충남의 중심 도시를 넘어 대한민국 혁신 성장의 거점으로 도약시키기 위해서는 강력한 추진력이 필요하다”며 “장 후보가 제시한 가젤기업 육성, 소상공인 보호 정책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문화정책 확대를 통해 청년들의 문화 갈증을 해소하고, ‘3無버스’ 대중교통 혁신 정책을 통해 더욱 편리한 교통 환경을 조성해 청년친화도시 천안을 만들 것이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청년들은 또 “청년 정책이 선거철 구호에 그치는 경우를 많이 봐왔지만, 장 후보는 지역사회에서 보여준 헌신과 활동을 통해 시민과의 약속을 실천해 온 인물로 그의 진정성과 실행력을 믿는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들은 “청년이 활력을 찾아야 천안이 살아난다”며 “청년의 미래가 곧 천안의 미래”라고 강조했다. 이어 “청년이 주역이 되는 젊고 역동적인 천안, 누구나 살고 싶은 희망의 도시를 장기수 예비후보와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