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인산산림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행복한 일은 매월 있어!'

2026-03-16     유규상 기자

[충청뉴스 유규상 기자]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효섭) 영인산산림박물관은 시민 생활 속 문화 향유 기회 확산을 위해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문화가 있는 날, 행복한 일은 매월 있어!」행사를 운영한다.

올해 문화가 있는 날 행사는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총 9회에 걸쳐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며, 8월(교육기관 단체 사전 예약)을 제외하고 매월 선착순 현장 접수를 통해 무료 참여 가능하다.

상반기는 전 연령층 대상 원예 치유 활동 △숯부작(3월) 및 압화 액자(4월) 만들기, 지역 농가 상생 △상추 다발·화분(5월) 꾸미기, 친환경 목공 체험 △유머러스함(6월)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울러, 하반기는 어린이 대상 환경교육 뮤지컬 △탄소야! 탄소야!(7월) △환경지킴이 초록술사(8월) △기후위기 주토피아(9월) △지구환경 특공대(10월) △친환경 매직버블쇼(11월) 공연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영인산산림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효섭 이사장은 “영인산산림박물관에서 문화가 있는 날 행사 참여를 통해 매월 의미 있고 즐거운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