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세종시장 예비후보, ‘경청으로 해결한다’ 시리즈 본격 가동

- 40일 넘는 진심의 행보, 세종시의 독보적인 정치 브랜드로 안착 - 현장에서 수렴한 시민 목소리에 정책으로 화답… ‘듣는 것이 해결의 시작’

2026-03-17     최형순 기자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보이자 세종시장 예비후보인 김수현 후보의 ‘경청투어’가 40일을 넘어서며 세종시의 새로운 정치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김 예비후보는 17일, 장기간 이어온 투어를 통해 수렴한 시민들의 목소리와 민원에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경청으로 해결한다’ 시리즈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가 40일 넘게 하루도 빠짐없이 이어온 경청투어는 이제 단순한 선거 운동의 차원을 넘어, 시민과 깊게 교감하는 그만의 독보적인 정치 자산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는 보여주기식 행보가 아닌, 시민의 삶 속으로 깊숙이 파고들어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진심의 정치’에서 비롯된 행보로 읽힌다.

캠프 관계자는 “이번 경청투어는 그 어떤 후보도 쉽게 시도하지 못했던 김 후보만의 고유한 브랜드”라며, “시민의 곁에서 호흡하며 얻은 생생한 데이터들이 김 후보가 추진할 정책의 견고한 기초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경청으로 해결한다’ 시리즈는 경청투어 현장에서 제기된 교통, 보육, 정주 여건 등 세종시의 다양한 현안에 대한 김 예비후보의 직접적인 응답이다.

김 예비후보는 시민들이 제기한 크고 작은 불편 사항들을 면밀히 분석하여,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안과 정책 비전을 시리즈 형태로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는 “듣는 것이 곧 해결의 시작”이라는 김 후보의 강력한 정치적 의지를 담고 있다.

김수현 예비후보는 기존의 권위주의를 내려놓고 가장 낮은 곳에서 시민과 눈을 맞추며 답을 찾는 정치를 지향한다. 이러한 행보는 기존 정치권의 문법과는 확연히 차별화된 것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최우선 가치로 두는 김 후보만의 철학이 반영된 결과다.

김수현 예비후보는 “정답은 항상 현장의 목소리에 있고, 시민의 삶 속에 길이 있다”며, “흉내 낼 수 없는 진정성으로 시민들의 불편을 희망으로 바꾸고, 세종시의 미래를 시민과 함께 그려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청으로 해결한다’ 시리즈는 오늘(17일)부터 김수현 예비후보의 공식 SNS 채널 및 보도자료를 통해 연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