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공사 AI본부·정보보안처, 지역 어르신 위해 온정 나눠

2026-03-25     김용우 기자
대전

[충청뉴스 김용우 기자] 한국수자원공사 AI본부 및 정보보안처는 25일 대전광역시 대덕구에 위치한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간절기용 이불을 전했다.

이번 나눔은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조성한 ‘물사랑 나눔펀드’를 바탕으로 180만 원 상당의 이불을 구매해 복지관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달된 이불은 지역 어르신들의 일교차 대비와 건강 관리를 위한 생활 용도로 사용될 예정이다.

정하동 한국수자원공사 AI본부장은 “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작은 정성이 지역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기술 혁신을 기반으로 물관리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는 한편,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