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적극행정 전 분야 성과.. 행안부 우수기관 선정
제도 개선·현장 중심 행정 등 전 분야서 성과... '내 곁에 논산' 시민체감형 행정 구현
2026-03-26 조홍기 기자
[충청뉴스 논산 = 조홍기 기자]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적극행정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제도개선 ▲활성화 노력 ▲이행성과 ▲체감도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뤄졌다.
논산시는 전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시는 적극행정 실행 기반 강화를 위해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굴, 사전컨설팅 활성화, 면책제도 운영 등 제도 개선을 꾸준히 추진해 왔으며, 부서 간 협업과 사례 공유를 통해 조직 전반의 참여 문화를 확산시켰다.
특히 민원 처리 개선과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 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논산시는 앞으로도 적극행정이 일회성 성과에 그치지 않도록 제도와 운영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내 곁에 논산’이라는 시민체감형 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는 제도 개선뿐 아니라 실질적인 성과와 시민 체감도를 함께 인정받았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을 중심에 두고 흔들림 없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