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평생교육진흥원, 상반기 자문위원회 개최

‘일류평생학습도시 대전’ 청사진 제시

2026-03-26     김용우 기자
상반기

[충청뉴스 김용우 기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26일 오전 진흥원 회의실에서 2026년도 상반기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진흥원은 이번 자문위원회에서 각 분야 전문가 12명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문성식 법무법인 씨앤아이 대표를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새롭게 구성된 자문위원회는 진흥원의 사업기획, 사업지원, 연구개발 등 전반에 관해 원장에 자문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되며 특히, 대전의 평생교육 중추 기관인 진흥원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논의해 나갈 예정이다.

문성식 신임 위원장은 “학습자의 욕구에 부응하는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개발되도록 외부의 다각적인 지원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배움으로 살아나고, 교육으로 성장하는 대전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자문위원

▲김수경 우송대학교 교수 ▲문성식 법무법인 씨앤아이 대표 ▲방희봉 대전대학교 특임교수 ▲백동기 대전광역시학원안전공제회 이사장 ▲신원선 주)비전21테크 대표 ▲이강훈 법무사사무소 대표 ▲ 임지혜 법무법인 씨앤아이 사업이사 ▲임헌린 주)한화이글스 인프라케어팀장 ▲정상복 대전보건대학교 교수 ▲정철섭 전)건양대학교 교수 ▲최원진 대전과학기술대학교 교수 ▲허광신 세무회계사무소 대표 (가나다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