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 승리로 보답하겠다” 박윤경 세종시의원 예비후보 개소식 성료
- 최민호 시장, 이준배 위원장 등 당내 주요 인사 및 지지자 대거 운집 - ‘준비된 일꾼’ 강조하며 6대 공약 발표… “말로만 하는 정치 아닌 실천으로 증명”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국민의힘 박윤경 세종시의원 예비후보(제13선거구, 보람동)가 29일, 지지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필승 가도에 올랐다.
이날 행사는 단순한 사무소 오픈을 넘어, 세종시 보람동의 해묵은 과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지역 주민들의 간절한 염원이 모이는 결집의 장이었다
이날 현장에는 최민호 세종시장을 비롯해 이준배 국민의힘 세종시당위원장, 정우진 세종갑 당협위원장, 임태수 수석부위원장 등 당 지도부와 김광운·김동빈·김충식·윤지성·최원석·홍나영 세종시의원 등이 참석해 박 예비후보에게 힘을 실었다.
이어 지역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인 박종권 세종주민자치협동조합 이사장과 박상희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세종시회장 등 직능 단체장들도 대거 참석해, 박 후보가 가진 폭넓은 네트워크와 지역사회 기여도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특히 이번 지방선거에 출전하는 국민의힘 예비후보들이 대거 합류하며 ‘원팀’으로서의 압도적 승리 의지를 다졌다.
▲조치원읍 제1선거구 윤여택, ▲전의·전동·소정면 엄현택, ▲고운동 김대곤·양진호·서용숙, ▲반곡·집현동 이미경 예비후보를 비롯해 비례대표로 나선 곽효정·송동섭 예비후보 등이 자리를 지키며, 보람동을 넘어 세종시 전체의 승리를 위한 강력한 연대 의식을 보여주었다.
축사에 나선 이재현 시당 고문은 “중앙 권력에 이어 지방 권력까지 균형을 맞춰야 우리 자손들의 미래가 안전하다”며 박 후보를 의회로 보내달라고 호소했고,
박종설 비학산농원 대표는 “박 후보의 의회 진출은 지역 주민의 간절한 여망”이라며 “6월 3일, 당선이라는 이름의 알찬 복숭아를 수확하자”는 비유로 지지자들의 큰 박수를 이끌어냈다.
또한, 이준배 세종시당위원장이 격정적인 축사로 박 후보의 ‘준비된 역량’을 치켜세우며 선거 승리를 향한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었다.
이날 축사에서 이준배 위원장은 무엇보다 박윤경 예비후보를 발굴하기까지의 과정을 언급하며 주민들에게 깊은 신뢰를 보냈다.
이 위원장은 “우리는 박윤경이라는 인재를 찾는 데 무려 16년이라는 참으로 긴 시간이 걸렸다”고 운을 떼며, “그동안 더 좋은 인재를 일찍 세우지 못해 주민 여러분을 오래 기다리게 해드린 점이 진심으로 송구하다”는 말로 보람동 주민들을 향한 낮은 자세를 보였다.
이어 이 위원장은 “하지만 이제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그 오랜 기다림이 결코 헛되지 않았다는 사실”이라며, “오랜 시간 지역을 깊이 이해하고 말이 아닌 실천으로 스스로를 증명해 온 박윤경 후보야말로 보람동의 기다림을 ‘큰 보람’으로 되돌려줄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특히, 박 후보의 당선을 위해 시당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그는 “단순히 당 위원장이 아니라 박윤경 예비후보의 ‘제1호 선거운동원’이라는 마음가짐으로 끝까지 함께 뛰겠다”며, 이번 선거가 개인의 승리를 넘어 보람동의 내일을 바꾸는 중대한 출발점임을 분명히 했다.
또한, 이 위원장은 최민호 세종시장의 ‘시장과 함께하는 1박 2일’ 행보를 언급하며 보람동의 새로운 역할을 당부하기도 했다.
그는 “시민의 삶 속에서 답을 찾겠다는 시장님의 진심 어린 여정, ‘1박 2일 시즌 2’의 시작은 바로 이곳 보람동이 되어야 한다”며, “시장님, 시즌 2의 시작은 보람동에서 해주실 거죠?”라는 재치 있는 제안으로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마지막으로 이 위원장은 “보람동에 지금 필요한 것은 화려한 약속이 아니라 실질적인 성과이며, 그 정답은 이미 박윤경 후보에게 있다”고 단언하며, 보람동의 새로운 바람을 위해 주민들이 ‘원팀’으로 결집해 줄 것을 호소했다.
박윤경 예비후보는 이 모든 성원에 화답하며 “말로만 하는 공감이 아니라 직접 발로 뛰며 행동으로 바꾸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박윤경 예비후보는 홍익대학교 대학원 문화예술경영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세종시 주민자치연합회장, 제4대 세종시장직 인수위원 등을 역임하며 이론과 현장 실무를 두루 갖춘 ‘실전형 리더’로 평가받고있다.
특히 이날 개소식의 하이라이트는 박 예비후보의 가족이 준비한 ‘필승 운동화 전달식’이었다.박 후보의 가족은 “보람동 구석구석을 누비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낮은 자세로 경청해달라”는 간절한 염원을 담아 운동화를 전달했다.
박 후보는 “부족할 수 있지만 절대 외면하거나 피하지 않겠다”며 “보람동의 변화를 주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고 싶다”고 호소하며 큰 절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세종시 지도부부터 지역 주민들까지 하나로 묶어낸 이번 개소식은, 박윤경 후보가 보람동의 변화를 이끌 ‘준비된 적임자’임을 대내외에 확실히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었다.